줄거리

이삿짐도 채 정리되지 않은 연주의 자취방에 언니 선주가 갑작스레 들이닥친다. 좁은 방, 부족한 살림살이, 오래된 물건들. 좋은 연기에 힘입어 자매의 평범한 순간들이 특별해지고, 그 하루에 이십 대를 함께 보낸 자매의 시간들이 켜켜이 쌓인다.
(2023년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 강소원)

영화정보 더보기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자매의 맛 어떠셨나요?

0/800자
👤 백덤블링을 하는 카피바라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