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시작한 지 3년, 동거를 시작한 지 1년. 설렘과 낯섦보다는 편안함과 익숙함에 더 가까워진 유경과 준호. 오래된 연인의 <식탁>은 편안함보다는 긴장감이 맴돈다. 준호는 무심한 유경의 눈치를 보고, 유경은 준호와의 대화에 한계를 느낀다.
(2023년 제9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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