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발전, 그리고 고대 인형극의 “불쾌한 골짜기” 사이의 평행선에서 대화를 시도한다. “불쾌한(언캐니)”라는 개념을 분석하고, 물체를 조종하고, 움직이게 만들며, 생명을 부여하는 인공지능과 로봇 분야의 연구자들, 그리고 극단과의 대화를 아우르는 두 가지의 동시적 노력을 다룬다.
(2023년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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