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릴 때부터 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꿈꿨고 수의학의 유용함을 굳건히 믿었던 수의사 앨리스 브러프는 불안정한 생활과 위협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녀의 일터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영화는 축산업과 수의학 내부고발자들의 증언과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인간이 동물을 소비하고 취급하는 방식이 어떤 종말을 불러올지 살핀다. <73마리의 소들>(2018)을 연출한 앨릭스 록우드 감독의 첫 장편 다큐멘터리이고, 루니 마라와 호아킨 피닉스가 총괄 제작하였다.
(2023년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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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걸 프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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