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에 문을 연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아동보호시설 ‘워런데일’. 감독은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12명의 아이들과 이들을 돕는 상담가들의 삶을 7주간 생생하게 기록한다. 원래 TV를 통해 방영할 예정이었지만, 아이들의 욕설을 비롯한 ‘부적절한’ 내용 때문에 방송되지 못했다. 캐나다 다이렉트 시네마의 전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 중 한 편. 1967년 캐나다영화상 올해의 영화 선정.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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