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인공암벽등반 전문가인 사샤 디줄리안과 마틸다 쇠더룬드가 전통적인 방식의 암벽등반 전문가인 브렛 해링턴과 팀을 이뤄 라유 등반에 도전한다. 해발 2,000피트가 넘는 스페인의 피코스 데 에우로파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알려진 5.14 등급의 알파인 암벽 코스인 ’라유’는 수직에 가까운 가파른 권곡벽으로 2020년 첫 등정 기록 이후 아직 아무도 등반에 성공하지 못했다.
(2023년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