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청각장애를 갖고 있던 진선의 엄마는 장애인 복지 기금을 횡령한 범죄자들에 대한 파면 및 기금회수에 대한 시위를 하다 관장에게 사고를 위장한 살인을 당하게 된다. 그로부터 15년 후 지원받고 있던 예술인 장애복지센터에서 관장이 바뀌면서 우연히 새로운 관장의 목소리를 듣게 된 시각장애인 진선은 그 목소리가 15년 전에 엄마를 구타할 때 들었던 목소리임을 확신한다.
(2023년 제24회 가치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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