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곡식이 썩지 않고 술이 되게 하는 누룩의 특성에 매료된 나는 울주에 있는 한 도가를 찾는다. 그곳에서 누룩을 만드는 아주머니들을 만나고 바쁜 농가의 삶 속에서 누룩 만드는 일이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듣게 된다. 계속 미뤄지던 누룩 만드는 날이 드디어 정해지고, 모두 도가에 모이게 되는데 긴장한 탓인지 나는 그만 큰 실수를 하고 만다. 
(2023년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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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깔콘을 먹는 올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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