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쟈민은 해녀 일을 배우고 있다. 어느 날, 한국어 교실에서 돌고래를 봤다는 다른 해녀의 말을 듣고 쟈민은 돌고래가 보고 싶어진다. 오랫동안 해녀 일을 한 순옥은 쟈민의 마음이 이해되지 않지만, 쟈민에게 한글을 배우며 쟈민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2023년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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