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쟈민은 해녀 일을 배우고 있다. 어느 날, 한국어 교실에서 돌고래를 봤다는 다른 해녀의 말을 듣고 쟈민은 돌고래가 보고 싶어진다. 오랫동안 해녀 일을 한 순옥은 쟈민의 마음이 이해되지 않지만, 쟈민에게 한글을 배우며 쟈민의 마음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2023년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숨비소리 어떠셨나요?

0/800자
👤 설레발을 치는 티라노사우르스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