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 감독은 김주빈 안무가와 4명의 무용수가 <새다림> 무용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기록으로 담았다.
오랜 기간 작업을 함께 해 온 무용가들의 솔직한 생각들과 고민이 담긴 작품이다.
이 시대의 무용가를 비롯한 예술가들의 초상화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는 예술작업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을 서로와의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과정에 관한 탐구이기도 하다.
(2023년 제7회 서울무용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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