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떨어져 미국에 살고있던 아들. 홀로 살던 아버지의 부고소식을 들었지만 장례식이 끝난 후 늦게 도착한 아들은 아버지가 남기고 간 물건들을 정리하며 며칠간 한국에 머문다. 자신에게 남겨진 모든 짐을 정리했다고 생각한 아들은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옛친구들과 가진술자리의 과음으로 늦잠을 자 비행기를 놓쳐버린다.
(2023년 제25회 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