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낳는 복수, 그 끝엔 무엇이.
사적 복수가 허용되는 디스토피아 폴란드.
뿌리 깊은 증오와 혐오로 얽혀있는 두 집안, ’노박’과 ’코발스키’.
’클라라 코발스키’가 ’노박’의 아들을 살해하자, ’노박’은 딸 ’에바’에게 복수할 것을 지시한다.
하지만 ’에바’는 이를 탐탁지 않아 하는데…
한편,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 다른 일을 꾸미기 시작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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