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목은 귀머거리들끼리는 말이 통할 수 없다는 프랑스어의 관용적인 표현으로 인간의 양보 없는 이기심을 그리기 위해 서로의 약점을 이용하는 인물이 등장한다.
하반신 불구의 형과 장님인 동생이 신문광고에 응모해 여행 상품권 하나를 탄다. 형제는 당첨된 여행 티켓을 두고 누가 여행을 떠날 것인지 실랑이를 벌인다. 싸움은 전기톱까지 동원되며 점점 과격해진다. 동생은 식탁을 던져 움직임이 불편한 형을 가둔 다음 여행가방을 들고 현관을 나선다. 동생이 싸움에서 이겼다고 여겨지는 순간, 그는 형이 쳐놓은 덫에 발목이 잡힌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