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던 제임스는 어느 날 심한 자동차 사고를 당한 뒤 뜻밖의 자극을 느낀다. 그 후 제임스는 계속해서 다른 사고 현장을 찾아다니며 자극을 찾고, 심지어 다시 한 번 사고를 경험하려 한다. 기계와 인간의 관계를 성적 긴장 속에서 급진적으로 그려낸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또 하나의 문제작. 1996년 칸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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