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올라온 질(카멜리타 게라티)은 돈과 소개 서신을 도난당하고 이 와중에 그녀를 도와준 패치(버지니아 발리)와 친구가 된다. 질은 그녀의 도움으로 ‘쾌락의 정원’이라는 극장에서 코러스 걸로 일하게 되고 명성을 얻게 되자 연인 휴를 버리고 프린스 이반과 사귀기 시작한다. 한편 패치는 휴의 친구인 레벳(마일즈 맨더)과 결혼한다. 휴와 레벳이 자신들의 일터인 아프리카로 떠나고 얼마 후 패치는 레벳으로부터 병에 걸렸다는 서신을 받게 된다. 패치는 그를 간호하기 위해 아프리카로 떠난다.
(2014 한국영상자료원 - 40주년 기념 영화제_ 발굴, 복원 그리고 재창조전)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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