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MURDER. WET FROM THE PRESS.” 

금발 여인 연쇄살인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런던. 마침 그때 데이지의 집에 새로운 하숙인이 들어오고 무언가 음산하고 말수가 없는 그는 하숙집 주인 딸 데이지와 부모로부터 의심받게 된다. 그러나 데이지와 하숙인은 친밀한 관계가 되고 데이지의 연인이자 경찰관 조는 그를 용의자로 몰고 간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세 번째 장편영화이자 첫 스릴러영화. 감독이 스스로 데뷔작이라고 취급할 만큼 향후 히치콕 영화에 자주 등장할 테마와 스타일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히치콕이 근무한 베를린의 UFA 스튜디오의 독일 표현주의 촬영 및 조명 방식도 이 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영화 소제목이 ’런던의 안개 이야기’인 만큼 도시는 어두움과 안개에 둘러싸인 모습으로만 볼 수 있으며, 살인자가 머무를 수도 있는 하숙집이 주요 공간이 된다.
(한국영상자료원)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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