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925.04.05 장르 드라마 감독 이경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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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주인공 김성재라는 과학자를 내세워 물질방면의 개척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김정순을 통해 정신적 사랑의 윤리를 개화한다는 물심양면개조의 내용을 주제로 한 작품.
이광수의 원작소설을 이경손이 영화화한 작품으로 근대소설의 영화화는 우리나라에서 이 영화가 최초이다. 1925년 4월 5일 단성사에서 상영되었다. 과학자인 김성재를 내세워 물질적 세계와 정신적 세계를 개척한다는 계몽주의적 내용. 원작은 민족사상을 고양하고 민주주의 정신과 애정의 자율성을 선언하는 것이나 현재 프린트는 전하지 않는다. 흥행성적이 저조하여 제작사인 고려키네마는 해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