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설립하여 경영하던 부산의 조선키네마 주식회사의 세번째로 제작한 영화로 조선 사회에서 차별받던 백정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이자, 백정차별이라는 사회 문제를 다룬 현대극이다. 일본인 감독인 왕필렬(다카다 칸죠) 감독이 각색, 감독했고 배우는 전원 조선인이 출연했으며 연출에는 윤백남도 관여했다.
제작당시 제목은 <암광>이나 1925년 4월 11일 개봉시 제목은 <신의 장>으로 변경되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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