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교장으로 퇴직한 그는 퇴직하고 나자 자식들이 부모를 모실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역시 자식에게 의탁할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자립을 위해서는 고생을 사기로 결심한다. 그의 고생이 한동안 계속된다. 하지만 끝까지 아버지의 고생을 외면하리 만큼 비정한 자식들은 아니었다. 자식들이 가족회의를 열고 아버지를 모실 데 대한 상의를 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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