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색을 자랑하던 그녀도 육순에 이르자 미모가 빛을 바래게 되었다. 그녀의 집에는 10여년을 키워온 친딸같은 식모가 있다. 그녀는 자신은 늙고 외모에 자신을 잃어가는데 식모는 갈수록 이뻐지자 식모와 남편사이를 의심하게 된다. 그녀의 의심은 늘어가고 강짜를 부리기 시작했다. 그랬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남편과 식모사이는 결백했다. 무색해진 아내는 남편에게 미소로써 사과한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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