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잃고 딸 하나만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그녀.
그녀는 딸이 장성하도록 단 한번도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한 적이 없었다. 어느덧 꽃다운 나이의 딸에게 애인이 생기고 그들은 열렬히 사랑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녀가 알고 보니 지금 딸은 자신의 과거와 꼭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제서야 그녀는 비로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고 딸을 각성케 함으로써 미구에 닥쳐올 불행을 미연에 막아 준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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