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본 일활(日活)과 마키노(牧野) 영화사에서 수련하고 돌아온 김해운이 감독을 맡은 영화. 인습적인 결혼 제도가 젊은이들에게 미치는 비극성을 주제로 한 작품. 조선영화제작소 창립작품으로 단성사에서 1927년 12월 개봉하였으나 이 작품을 끝으로 해체되었다.
(김광철)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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