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과실로 사람을 죽게 하지만 남편이 아내의 죄를 뒤집어 쓰고 수감된다. 그동안에 아내는 일방적으로 짝사랑해 오던 치한에게 겁탈을 당하고 임신한다. 형기를 마친 남편이 출옥한다. 아내는 자기가 난 불의의 자식을 출가한 딸의 소생인 것처럼 속여 키운다. 비밀은 오래지 못하여 탄로난다. 그러나 그때도 남편은 아내를 뜨거운 사랑으로써 용서한다.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