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상해에서 깽을 가장하여 왜놈들의 금품을 뺏어다가 불쌍한 우리 동포들을 도와 주면서 항일전선에서 싸웠다. 세월은 흘러 8.15광복 그리고 6.25전쟁를 겪은 그는 용약 군에 입대하여 일선에서 싸우다가 상이용사가 되어 돌아온다. 그러나 그는 다리 없는 병신의 몸이었기에 차마 사랑하는 처자식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만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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