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키네마 제작, 김상진 감독, 이필우 촬영, 김연실, 이원용, 이경선 철연. 원용과 연실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 건달 경선 또한 연실을 짝사랑 하는데 어느 날 원용과 경선 사이에 격투가 벌어진다. 원용이 위기에 처하자 연실이 몸을 막아 칼을 맞고 쓰러진다. 연실의 시체를 안고 통곡하며 눈내리는 언덕을 걸어간다.
(김광철)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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