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외진 마을에 시집온 새댁(윤미라)은 오빠(윤양하)와 함께 자신이 살던 마을을 일으켜 세웠던 경험이 있다. 그녀는 가난한 삼박골 주민들을 설득하여 불모지를 개간하고, 무지를 타파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타성에 젖은 마을 주민들은 그녀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우여곡절 끝에 남편(김희라)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마을 주민들의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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