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 부사 최영구는 어명을 빙자하여 갖은 횡포와 불의를 자행하던 중에 친구의 약혼녀 까지도 어명을 빙자하여 가로채고 능욕하기에 이른다. 이에 사랑하는 약혼녀를 잃은 이백문은 복수를 다짐하면서 검술을 입산연마하고 나온다. 그리하여 부사 일당을 한사람 한사람씩 베어 나가다가 마침내는 원흉인 최영구와 맞서 통쾌한 복수의 한 칼을 휘두른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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