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젊은 시정 청계천 변에 살면서 사랑을 나누던 연인들이 20년이 지난 후 다시 만나게 된다. 그 때까지도 홀로 지내고 있던 그는 그녀에게 구혼을 하지만, 이미 장성한 자식들이 있는 그녀는 그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둘은 서로 아쉬움만을 남긴채 또 다시 쓸쓸히 헤어진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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