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청색 아파트에는 언제나 주인과 세입자들의 시비가 끊이지 않는다. 완고한 주인 부부들은 여러 세대가 모여사는 아파트의 문란한 질서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다. 그러던 중, 세입자 중에 6.25 때 잃은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 부부는 그 딸의 간곡한 부탁으로 세입자들에게 관대해 지기로 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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