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불우한 환경으로 불량해진 영훈의 아버지는 항상 모정에 굶주린 아들을 이해하고 착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영훈은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른다. 그를 지켜보던 송형사는 영훈이 다시 수감되자 온정을 베풀어 그를 감화시키고, 새 직장까지 마련해주어 새생활을 시작하도록 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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