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사업에 실패하여 파산 지경에 이른 민상훈에게 옛애인이 나타난다. 그녀는 상훈을 도우며 잃었던 옛정을 되살리려 하지만 상훈은 그녀의 호의를 거절한다. 사업도 중요하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실망시킬 수는 없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녀는 하는수 없이 아쉬움을 간직한 채 한국을 떠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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