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의 아내는 자신이 죽은 후 처제와 결혼해 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지만, 그는 처제를 여자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그는 친구의 아내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는 남편과의 이혼을 서둔다. 그러나 번민에 빠진 그와 그녀는 자신들의 행동이 옳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과연 그는 친구의 아내가 아닌, 자신의 처제와 결혼할 수 있을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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