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범죄, 스릴러, 공포 감독 웨스 크레이븐
러닝타임 84분 국가 미국 평점 7.3 조회수 오늘 1명, 총 34명
줄거리
우연히 찾아온 방문객들이 딸의 강간 살해범임을 깨달은 부모가 스스로 피의 응징에 나서는 이야기.
<13일의 금요일>의 제작자 숀 S. 커닝햄이 제작하고, <나이트메어>를 연출한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데뷔작이다.
락 공연을 보러 간 두 명의 10대 소녀들이 잔인한 강간 후 살해를 당한다. 범인은 4인의 탈주범들, 그들은 우연히 자신들이 살해한 소녀의 집으로 신분을 위장해 숨어들게 되는데 그들 앞에 닥칠 피의 복수는 필연적으로 보인다. 거장 잉마르 베리만의 <처녀의 샘>(1960)에 영향을 받은 작품.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