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 질소비료공장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린 영화.
이 공장에서 부당하게 해고당한 실업자들이 자본주의 사회계급에 항의하는 투쟁을 주제로 하였다. 당시 비료공장을 배경으로 촬영되어 엑스트라만도 1500 명이 등장한 대작으로 일제 검열에서 마찰을 빚었으나 상영은 허가되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김광철)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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