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찰국 검열계장으로 있던 오가타(緖方)의 원안을 안종화가 각색하고 연출한 것으로 조선총독부 검찰국이 후원한 일종의 방법 영화.
고무공장 직공 이금룡은 동생의 학비를 조달하기 위해 부득이 살인을 저지르고 옥살이를 한다. 그의 처 복혜숙은 딸을 버리고 집을 나간다. 출옥한 금룡은 아내를 찾아가나 아내는 차갑기만 하다. 이에 금룡은 동생 이경선을 찾아 간다. 동생은 성공한 의사가 되었으나 자신의 딸을 심하게 구박한다. 금룡은 딸과 함께 과거를 후회하며 정처없이 길을 떠난다.
(김광철)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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