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 물든 이들을 올바른 길로 선도한다는 내용의 영화.
차상은은 사업자금을 마련하려 땅문서를 들고 서울로 올라온다. 이 사실을 눈치 챈 악한 전택이와 윤봉춘은 차상은으로부터 땅문서를 빼돌리고 서로 차지하려고 격투를 벌인다. 그 광경을 구경하던 차상은은 땅문서의 임자는 자신인데 왜 그렇게 싸우느냐고 말한다. 악한들은 그제야 과오를 깨닫는다.
(김광철)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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