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키(Francky: 파스칼 그레고리 분)와 그랑쟝(Grandjean: 가엘 모렐 분)과 카더(Kader: 자멜 데보즈 분)는 같은 감방에 수감되었다는 것만 빼면 공통점이라고는 없다. 하지만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도덕관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사이에는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유대감이 싹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우정은 그들이 연민과 동정이라곤 없는 일상의 삶을 살아나가는데 힘을 준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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