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시계가 정확히 7시를 알리면 사이렌이 울리면 여성노동자들이 인산인해가 되어 공장을 향해 흘러가고 공장 문은 닫힌다. 좁은 곳에 사람들이 몰려 있는 탓에 공장 안은 굉장히 덥지만, 공장장은 이동차에 편안히 앉아 사과를 먹고 있다.

어느 날, 엘레나(Elena)는 공장장의 부름을 받는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부엌과 매트리스가 있는 자신의 아파트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녀는 점심 시간에 자신의 아파트를 보러간다. 아파트에서 깜빡 잠이 들었다가 한밤중에 깬 엘레나는 배가 고파 빵을 얻기 위해 이웃을 방문한다. 그리고 유리잔을 든 남자, 모자를 쓴 늙은 여인, 마를렌 디트리히처럼 생긴 젊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이웃을 만나게 된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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