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호텔에서 한 남자가 벌거벗은 채로 살해 당하고, 경찰은 과다한 알콜로 인한 쇼크사로 판단한다. 그러나 뒤늦게 나타난 형사 그렉(Greg Hagen: 프랭크 마티 분)은 시체의 손톱이 뭉개져 있는 것을 목격하고 타살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살해당한 시체는 경찰이 뒤쫓고 있는 범죄조직의 거물인 프랭크 안젤로(Frank D’Angelo: 에드 레어돈 분)의 일원인 케빈으로 밝혀진다.
그렉은 케빈의 미망인 조안(Joan Bailey: 로라 루소 분)을 만나기 위해 그녀의 저택을 찾아간다. 그러나 그녀는 남편의 죽음에 대해 전혀 동요하지 앝고 냉소적인 반응만 보일뿐이다. 게다가 남편의 살해 추정시간 동안 그녀는 병원에 갔었다는 완벽한 알리바이만 내세우고 결백을 주장한다.
그렉은 시체의 소지품 중에서 나타샤(Natasha: 버지니아 바렌타 분)라는 이름이 적혀 있는 카드를 발견, 그녀의 뒤를 추적하던 중 미모의 프리렌서 모델인 다니엘(Danielle Ashley: 테레사 매리 거티어레즈 분)의 유혹을 받는다. 그렉은 다니엘을 통해서 나타샤가 범죄자라는 심증은 가지지만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한다.
한편, 그렉이 계속해서 나타샤를 추궁하자 범죄조직의 두목인 안젤라는 그와 나타샤를 비롯하여 그와 관련된 여자들을 차례로 제거하려한다. 연이은 연쇄 살인 사건은 지속되고, 그렉은 수수께끼같은 사건들을 하나씩 추적해 나가는데.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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