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끼 은도끼
마누라와 나무를 하러간 나무꾼 실수로 그만 마누라를 연못에 빠뜨렸는데 갑자기 나타난 산신령이 하는 말 "젊고 예쁜 여자가 너의 마누라냐 아니면 예쁘기 만한 여자가 너의 마누라냐 아니면 못 생긴 여자가 너의 마누라냐" 하는 것이다.
빨간 부채 파란 부채
더운 여름 산보를 갔다가 2개의 부채를 주운 농부. 파란부채로 부채질을 하는 데 웬일인가 코가 커져버린 것이다.다시 빨간 부채로 부채질을 하는데 다시 코가 작아 진다. 집에 돌아와 아랫도리에 부채질을 하나 다리 하나가 더 생긴 것이다.
콩쥐 팥쥐
콩만 먹고사는 콩쥐와 팥만 먹고사는 팥쥐. 오늘도 할 일이 태산 같은 콩쥐. 빨래를 하다 빨래 줄을 묶어 놓은 나무막대가 부러졌는데, 웬 친절한 청년이 자신의 물건을 기둥 삼아 쓰라고 하더니 팬티와 드레스까지 주는 것이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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