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본 처녀와 식민지 청년의 사랑이야기 속에, 창씨개명을 한 조선 젊은이들이 천황을 위해 지원병이 된다는 내용을 다룬 작품. 김영길, 문예봉 등 일제강점기 유명 배우들이 주연을 맡았으며 당시로서는 드물게 영화음반도 제작되었다. 히나츠라는 일본이름을 가진 조선인 감독 스스로, 한국과 일본 두 민족이 서로를 구별하지 말고 함께 잘 살아가자는 “내선일체”를 강조하기 위해 만든 이 영화는 어두운 한국 근대사가 남긴 치욕적 상처와도 같다. 소실된 프린트 중 20여분 가량을, 극적으로 일본에서 수집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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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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