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학생이었던 열일곱살의 다이애나(Diana Moffitt: 제이미 루너 분)는 부모님이 이혼한다. 게다가 남자친구와 불화가 생기자 실의에 빠지고...
울적한 기분을 풀기 위해 춤을 추러 갔던 그녀는 클럽에서 A.J(A.J. Treece: 안토니오 사바토 주니어 분)라는 멋진 남자를 만나게 된다. A.J와 사랑에 빠진 그녀는 어머니와의 불화로 가출을 하고 학교도 그만 둔 채 그의 유혹에 빠져 스트립 댄서로 일하게 된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는 그녀를 수렁에서 건져내려 하지만 다이애나는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다.
멋진 남자인줄 알았던 A.J 는 창녀들을 거느린 파렴치한 포주였고 그에게 묶인 다이애나는 그의 폭행에 시달리며 거리로 나가 몸을 팔아야하는 지경에까지 이른다. 그녀를 되찾기 위한 어머니의 노력과 경찰의 협조로 그녀는 집으로 돌아오지만 평화도 잠시뿐, 그녀는 또 다시 A.J의 유혹에 빠져 그와 함께 사라지고 결국 도움을 요구하는 전화 한통만을 남긴 채 딸은 샌디애고의 한 호텔방에서 변사체로 발견된다. 어머니는 딸을 수렁에 빠뜨린 A.J를 찾아 살인혐의로 기소하지만 그는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다. 결국 A.J는 다른 죄목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지만 다이애나 살인 사건은 아직도 미결 상태로 남아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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