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군인이었던 조셉 샬리곤(Joseph Charlegrand: 올리버 그루너 분)은 사바테(머리, 발을 쓰는 프랑스식 권투)의 일인자로 어느 마을을 지나게 된다. 그는 죽을 뻔한 자신을 구해준 매리(Mary Parker: 애슐리 로렌스 분)와 케인(Cain Parker: 이안 지에링 분)을 따라 마을로 들어와 마을 사람들의 땅을 헐값에 빼앗으려는 베네딕 일당과 부딪히게 된다.

베네딕과 한 패인 지역 관할 대령은 허위문서를 조작하여 마을 사람들의 항소는 기각되었으며 세금 일천불을 내지 않으면 토지를 몰수하겠다고 협박한다. 이를 맡은 사람들은 토지를 처분하고 마을을 떠나려고 하자 케인은 곧 열릴 권투시합에 자신이 출전, 상금을 받아 땅을 지키자고 그들을 설득한다.

하지만 케인은 시합에 나가기도 전에 베네딕의 부하인 미첨(Mitchum: 마이클 팰런스 분)의 총에 맞아 죽고 샬리곤은 죽은 케인을 대신해 출전을 결심, 시합장에서 우연히 잊지못할 복수의 상대와 마주치게 되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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