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절망이 무엇인지 알기에는 너무 어린 소년 파르히드의 마지막 미소가 인상적인 이 작품은 대부분의 이란의 어린이영화처럼 동심의 세계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차가운 현실속에 내팽개쳐진 이란의 어린이의 노동현장을 고발하고 있다. 이제 겨우 아홉 살 난 파르히드는 문명에다가 마약중독자인 아버지가 출생신고를 하지 않는 바람에 신분증이 없다. 이제 스스로 생계문제를 해결해야하는 파르하드는 친척을 데려와야만 신분증발급이 가능하다는 관리의 말에 따라 할머니집에 가려하지만 버스터미널에서 다시 고아원으로 보내진다.(1998년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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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 구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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