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건축가와 소설가 부부인 모건(Morgan Norvell: 룻거 하우어 분)과 키트(Catherine ’Kit’ Norvell: 카렌 알렌 분) 부부는 고등학교 동창회 초대장을 받는다. 모건은 가기 싫어하지만 키트의 주장대로 동창회에 참석하기로 한다.
길과 로니 부부는 동창회에 참석하여 그들의 옛 학교를 돌아보며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린다. 그들은 요트 여행을 하기로 했다는 모건의 말에 대단한 흥미를 보인다. 지중해를 거쳐 몰타까지의 항해를 위해 몬테카를로에 정박해 있던 요트에 불쑥 나타난 길 부부, 키트는 한때 연인사이이기도 했던 길(Gil Freeland: 에릭 로버츠 분)과 로니(Ronnie Freeland: 코니 닐슨 분) 부부를 맞이하며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낀다. 예상대로 그들의 제멋대로인 행동 때문에 키트와 모건 사이는 더욱 악화된다.
어느날 갑자기 불어닥친 비바람으로 로니가 심한 배멀미를 하자 진정제를 놔주는 길의 응급처치용 가방에서 정교하게 만들어진 치아 두세트를 발견한 키트는 점차 그들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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