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이 마을 사람들은 예수의 고난을 기리는 전통 의식을 오랜 시간 이어오고 있다. 영화는 마을을 찾아가 예수의 고난을 해석한 1500년대의 기록, 그리고 이를 재해석한 마을 사람들의 관점을 비교한다. 결과적으로 여기에 감독의 해석까지 더해지며 복잡하고 풍성한 의미의 결이 만들어진다.
(2014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마누엘 드 올리베이라 회고전)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