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데이비드 러셀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199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코미디 영화. 촉망받는 의대생 레이는 인턴 과정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다리를 다쳐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는 엄마 수잔을 하루 종일 돌보며 지루한 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레이는 술에 취해 엄마와 신체적인 접촉을 하게 되고 이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결심하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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