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그루지야의 작은 마을 시장인 바르람의 장례식 다음 날 아침, 그의 시체가 아들인 아벨의 정원에 세워져 있는 사건이 일어난다. 가족들은 남들 몰래 다시 그의 시체를 매장하지만 매일 아침 시체가 다시 정원에 놓여있는 일이 일어난다. 이에 분노한 손자는 범인을 총으로 쏘게 되는데, 총에 맞은 범인은 한 중년의 여인이었다. 법정에 선 그 여인은 자신이 그의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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