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낡은 벽들의 이미지들에 관한 존 조스트 감독의 일곱번째 단편이다. 부서지고 낙서로 가득 찬 낡은 벽들의 정지 쇼트들은 추상화처럼 보이는 그 벽들의 또 다른 정지 쇼트들로 대체되어 간다. 연출자는 이 영화가 혼미하고도 급진적인 영화라고 말한다.
그는 이 영화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질문하게끔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관객은 스스로 그 벽을 의미로 채워야 할 것이다. 조스트에게 있어서 그것은 역사, 순박한 미, 매일 매일의 생각들, 그리고 보는 것과 삶에 대한 것이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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