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샹탈 아커만은 1971년에서 1973년 까지 뉴욕에서 지냈다. 아커만은 뉴욕의 다양한 풍경을 차분하게 기록하고, 이 영상 위로 어머니에게 받은 편지를 읽는다.
(2016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샹탈 아커만 회고전)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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